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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췌장암에 걸려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은
랜디포시라는 40대 후반의 교수가
미국 카네기 멜런대에서 했던 마지막 강의는
이런 메세지를 담고 있다.
 
- 절대 포기하지 마라, 벽에 부닥치거든 그것이 절실함의 증거임을 잊지마라.
- 삶을 즐겨라, 즐길수록 삶은 내 것이 된다.
- 솔직하라. 그것이 삶에서 꿈을 이루게 한다.
- 가장 좋은 금은 쓰레기통의 밑바닥에 있다. 그러니 애써 찾아라.
- 당신이 뭔가를 망쳤다면 사과하라. 사과는 끝이 아니라 다시 할 수 있는 시작이다.
- 주변 사람들에게 베풀어라. 그만큼 삶이 풍요로워 진다.
- 감사하는 마음을 표시하라. 감사 할수록 삶은 위대해 진다.
- 준비하라. 행운은 준비가 기회를 만날때 몰려온다.
- 완전히 악한 사람은 없다. 그사람의 좋은 면을 발견하라.
- 가장 어려은 것은 듣는 일! 그러니 사람들이 피드백을 해줄때 그것을 소중히 여겨라. 거기에 삶의 방향과 해답이 있다.


랜디포시는 자신이 암에 걸린 것이
불공평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자신의 다가오는 죽음마저
철저히 자신의 것으로 받아 들였다.

더 이상 가질 수 없는 것에 대한
미련이나 후회, 절망도 일찍감치 버렸다.

마지막 순간까지 열심히 살며 끝까지
사랑하고자 몸부림쳤다.
이미 그의 강의는 인터넷을 통해
전세계 수천명의 사람을 감동시킨바 있다.

[출처 : 윤치영의 아침햇살]

Posted by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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